신학기 한 달이
일 년 매출을 결정합니다
- 수기 접수
- 종이 접수표와 대기 줄
- 반복 실수
- 매번 새로 가르치는 판매
- 복잡한 정산
- 마감 후에도 끝나지 않는 계산
Station Line
매장의 하루가
세 정거장으로 정리됩니다
- 1
STATION 1 · 접수
줄 세우던 접수,
태블릿이 대신 받습니다고객이 직접 태블릿에 정보를 입력하면 대기 순서가 실시간으로 정리됩니다. 종이 접수표는 이제 없습니다.

- 2
STATION 2 · 판매
판매는 앱에서,
누구나 실수 없이학교별 제품과 가격, 정부지원금까지 자동으로 세팅됩니다. 처음 온 직원도 첫날부터 판매할 수 있습니다.


- 3
STATION 3 · 결제·정산
정산과 재고가
한 화면에 모입니다별도 포스 없이 PC 한 대로 결제하고, 매출·재고·예약·시재를 대시보드에서 한눈에 확인합니다.

도입한 매장은
숫자가 먼저 달라집니다
- 30%
- 매출 평균 인상
- 90%
- 재고 손실 절감
- 10~20%
- 신학기 인건비 절감
먼저 도입한 매장의 이야기
누구나 빠르게 적응했고, 복잡했던 매장 운영이 놀랍도록 간편해졌어요.
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가 가장 크게 느껴졌습니다.